매일신문

서경석 아내 첫인상 "13살 연하 아내…이윤석 같아"

서경석 아내 첫인상 "13살 연하 아내…이윤석 같아"

개그맨 서경석이 아내의 첫인상에 대해 "이윤석 같았다"고 말해 화제다.

서경석은 8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13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서경석은 아내와의 첫만남에 대해 "솔직히 처음 만났을 때는 첫눈에 반한 건 아니었다"며 "어딘지 모르게 이윤석 같은 분위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외모가 닮았다는 게 아니라 남을 배려하는 마음씨나 성격이 이윤석 같은 느낌을 주더라"라며 아내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서경석 외 소녀시대 태연, 윤아, 유리, 티파니, 송채환, 김지현, 손호영, 진세연, 이홍기, 이병진, 사유리, 고영욱, 양세형, 인피니트 성종 등이 출연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