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산낙지 흡입 "예쁜 외모+털털한 성격 호감!"
효연이 산낙지를 흡입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효연은 최근 대부도 어촌 마을에서 진행된 KBS 2TV '청춘불패 시즌2' 녹화에 참여해 어촌 마을의 한 할아버지가 권한 산낙지를 한손에 잡고 낙지의 다리를 먹어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연 요즘 얼굴도 많이 예뻐지고 성격은 원래 좋았고! 너무 호감!", "여자가 그렇게 하기 힘든데 대단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청춘불패 시즌2' 오는 12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며 G8에는 미쓰에이 수지, 소녀시대 효연-써니, 시스타 보라, 쥬얼리 예원, 카라 강지영, 에프엑스 엠버, 레인보우 고우리가 합류해 예능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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