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영화평론가협회, 제31회 영평상 시상식 개최
: 작품상 등 4개 부문 수상!
(사)한국영화평론가협회(회장 배장수) 주최 영평상 시상식이 11월11일 오후 6시에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영평상에서는 이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하여 감독상, 각본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한다. 의 하정우가 남우연기상을 수상하고 의 탕웨이가 여우연기상을 수상한다. 을 연출한 정창화 감독이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업적이 인정되어 공로영화인상을 수상한다. 또한 애니메이션 대중화에 이바지한 의 심재명 명필름 대표가 특별상을 수상한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映評)는 전체회의로 열린 심사회의에서 올해의 '한국영화 10선'을 통해 주요부문을 선정한 바 있다.
영평상은 작품, 감독, 공로, 연기(4개), 촬영, 각본, 음악, 기술상과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신인평론상 등 총15개 부문에 수여된다. 본 시상식은 영화배우 안성기 씨와 영화평론가 강유정씨의 공동사회로 진행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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