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애 명품 논란 "명품협찬 출연 물의 일으켜…

수애 명품 논란 "명품협찬 출연 물의 일으켜…

SBS '천일의 약속' 제작진이 수애 명품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제작진은 "극중 캐릭터와 이미지에 맞추는 과정에서 질감이나 디자인 등을 고려해 의상을 선택한다."며 "이 과정에서 국내브랜드도, 명품도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번 수애 명품 논란으로 더 주의를 기울였으나 이런 일이 일어난 것 같다. 심려를 끼쳐 죄송스럽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시청자들은 드라마의 뛰어난 완성도와는 달리 수애의 명품 협찬 출연이 드라마에 몰입을 방해한다는 의견을 제기 한 바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