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사국악관현악단(지휘자 배해근 교사)는 16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제18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배 교사의 지휘 아래 국악교육을 위한 다양한 창작국악곡들이 펼쳐진다. 피아노협주곡 '평화의 소리'(송미희), 창작국악관현악 '바람의 유희'(피리 임미소), 사물놀이 협주곡 '신모듬'(등불패), 색소폰 협주곡 '쇼스타 코비치의 재즈모음곡 2번'(색소폰 유재업), 모듬북협주곡 '타'(모듬북 신석현), 가곡 '산촌, 기다리는 마음'(이호형), 피리3중주 '춤을 위한 메나리', 창극 '춘향가'(박근희, 정성주)를 들려준다. 입장료는 무료. 문의 010-4502-1481.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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