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정윤 축의금 사양 "축의금 화환 받지 않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정윤 축의금 사양 "축의금 화환 받지 않겠다!"

탤런트 최정윤(34)이 축의금과 화환을 일체 사양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4세 연하 사업가 윤모 씨와 최정윤 측은 지난 14일 보도 자료를 통해 "축의금 화환을 받지 않겠다"며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을 베풀며 살아갈 것을 약속드린다.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같은 날 이랜드 그룹 또한 "박성경 이랜드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모 씨가 탤런트 최정윤과 12월에 결혼식을 치른다"라며 "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양가 가까운 친인척 및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정윤은 오는 12월 3일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상견례를 마친 최정윤은 현재 출연중인 KBS2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종영 후 신혼여행을 다녀 올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