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베네스트가 이달 18일까지 정신장애인 시각예술작품 전시회를 연다. 대구서구문화회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다름 새로운 가능성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올해 8번째 열리며 정신장애인들이 직접 그린 미술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 전시회는 정신분열이나 우울증, 조울증 등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법인 베네스트 053) 628-5868.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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