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세무과 이수복(사진) 세원개발계장이 9일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연수원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전국 지방공무원 정책연구 논문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 계장은 발표한 '경락부동산 과세실태와 세원확충 방안'이란 논문은 경매로 취득한 부동산 중 낙찰자가 인수하는 금액이 취득세 과세표준에서 누락되는 문제점을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방안이 전국에 확산될 경우 지방세수 확충에 효과가 높을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구미·전병용기자yong1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