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세무과 이수복(사진) 세원개발계장이 9일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연수원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전국 지방공무원 정책연구 논문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 계장은 발표한 '경락부동산 과세실태와 세원확충 방안'이란 논문은 경매로 취득한 부동산 중 낙찰자가 인수하는 금액이 취득세 과세표준에서 누락되는 문제점을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방안이 전국에 확산될 경우 지방세수 확충에 효과가 높을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구미·전병용기자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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