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김인환)가 대구경북 공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일터혁신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았다.
도시철도공사는 R&D부서 신설과 제안제도 활성화 등을 통해 7건의 특허를 출원했고, 노사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계층별 소통체계 구축, 직원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등을 통해 6년 연속 무분규 노사문화를 이어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또 일자리나누기를 통한 노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에도 힘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인환 사장은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을 계기로 노사 자율적 혁신을 통한 기업경쟁력과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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