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이민호 호감 "나이는 가리지 않는다!" 솔직 고백!
박정현이 배우 이민호에 대해 호감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 15일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박정현은 "요즘 눈에 들어오는 멋진 남자 후배가 있느냐"는 MC의 질문에 수줍어하며 "요즘 이민호가 멋있는 것 같다. 최근에 드라마를 많이 봤다"고 고백했다.
이어 "실제로도 최근에 미국에서 우연히 본 적이 있다"며 "화면의 모습과 실제의 모습이 많이 다르더라"고 전했다.
이에 탁재훈은 "이민호가 많이 어릴텐데 괜찮겠나?"라고 짓궂게 질문했고 이에 박정현은 "전 나이 가리지 않는다"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박정현은 자신의 키에 대해 150cm라고 당당히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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