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내년 곤충엑스포를 앞두고 팸투어를 연이어 개최하며 지역알리기에 나섰다. 지난달 22일 수도권 45가족 90명의 예천 관광에 이어 이달 11. 12일에는 한국여행작가협회 여행작가 25명을 초청해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둘러보는 '한국여행작가 팸투어'를 가졌다.
여행 작가 25명은 첫째 날 예천곤충생태원을 방문하고 곤충박물관을 관람했다. 이어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체험을 하고, 용문사에서 윤장대를 돌리며 소원을 빌었다. 저녁에는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별자리를 관측했다. 다음 날 회룡포 여울마을을 찾아 꽃누름이 엽서 만들기 체험을 하고 비룡산 전망대에 올라 회룡포를 감상한 뒤 '뿅뿅다리'를 건너 회룡포 마을을 일주하는 둘레길을 걸었다. 마지막으로 '삼강주막'에서 막걸리와 부침개를 먹으며 낙동강 풍광을 보았다. 예천'권오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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