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Bike 사랑 봉사대」자전거 안전문화 교육 실시
구미시(시장 남유진)는「Green Bike 사랑 봉사대」200명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문화 교육을 2011. 11. 16(수) 14:00 경상북도 새마을회관에서 실시한다.
매년「Green Bike 사랑 봉사대」의 소양함양을 위해 실시하는 자전거 안전문화교육은 자전거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자전거 이용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등 사례중심으로 올바른 자전거 이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자전거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을 시민 스스로 찾아내고 개선함으로써 시민주도의 자전거타기 문화확산을 위해 자전거 동호인 등 자전거에 관심이 많은 시민 330명으로 구성된「Green Bike 사랑 봉사대」는 지난해 3월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환경 모니터링, 생활교통수단으로써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자전거타기 캠페인 등 읍면동별 실정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7개 읍면동에서 민간주도의 자전거타기 문화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Green Bike 사랑 봉사대」는 구미시가 추진중인 전 시민대상의 자전거 보험 가입, 시민 공용 자전거 운영, 주부 자전거 교실 운영 등 시민 중심의 다양한 자전거이용 활성화 시책 추진과 더불어 녹색성장의 동반자인 자전거를 주요 교통수단으로 복원시키는데 주요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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