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담한지미술관 주최 제1회 한지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표가은(청도초교 3년) 양의 '씨름'과 박지향(이서초교 5년) 양의 '산'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김재성(청도초교), 이채영(영천 중앙초교) 학생이 수상했다. 자라나는 세대에게 한지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알리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16개 학교 총 542명이 참가했다. 시상식은 12월 17일 오후 2시 영담한지미술관에서 열리며 수상 작품은 12월 17일부터 27일까지 영담한지미술관에서 전시된다. 054)373-3638.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우수상=신효진 이수진 이지혜 이상윤 김연서 ▷특선=김지현 박선진 박성민 김상수 이가연 홍의진 손혜성 최웅지 정지은 차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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