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경대 평생교육원 "1만원 교양강좌 푸짐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경대 평생교육원 수강생들이 전통 떡 빚기 실습을 하고 있다.
▲대경대 평생교육원 수강생들이 전통 떡 빚기 실습을 하고 있다.

대경대 평생교육원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이색적인 평생교육 강좌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에는 수강자들이 원하는 강좌 및 시간, 장소를 선택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평생교육 배달 시스템'을 선보이고, '유명 셰프에게 쉽게 배우는 중식요리', '오페라 100배 즐기기' 등 1만원 교양 강좌를 개설해 눈길을 끈다.

전체 강좌는 웰빙, 자격증, 전문창업, 교양과정으로 나누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웰빙과정의 강좌는 '복어조리자격증 및 복 응용요리', '약선건강요리', '두피 및 탈모관리', '수지침' 등 실생활 속 건강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꾸렸다.

자격증 과정은 6~8주로 '병원코디네이터 양성과정', '심리상담사 2급', '아토피 상담사' 등 취업과 직결되는 10여 개의 강좌를 개설했다.

교양강좌는 악기연주, 스마트폰 활용, 사진촬영 등 실생활 강좌부터 '프리티 우먼 줌마렐라 변신 프로젝트', '매력적인 발성과 교양있는 말솜씨' 등 다양한 강좌를 개설했다. 이번 강좌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12월 1일 개강한다. 문의 http://edu.tk.ac.kr, 053)759-7997.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