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22일 산속 암자에서 간암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성철(成哲'45'본지 9일자 8면 보도) 스님에게 성금 1천700만4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여기에는 '국선도 두류수련원'이라는 이름으로 보낸 성금 4만6천원이 더해졌습니다. 성철 스님은 "내게 도움을 주신 분들께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 완치는 힘들겠지만 모아 주신 성금으로 치료를 잘 받고 우리 아이들도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키우겠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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