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독도경비대 시스템에어컨 점검 서비스

삼성전자가 독도경비대의 시스템에어컨 점검에 나섰다.

22일 삼성전자는 헬기를 이용 서비스 엔지니어 2명을 독도에 파견해 2006년 독도경비대에 설치한 시스템에어컨 실내기 20대, 실외기 5대 등에 대한 점검 서비스를 벌였다. 이번 서비스는 선박을 이용할 경우 독도 접근이 어려워 서비스를 제때 제공하지 못했던 점을 감안해 기존과 달리 헬기를 띄워 진행됐다.

독도의 지리적 특성상 염분이 많은 해풍의 영향으로 시스템에어컨 실외기의 노후화가 빨랐다. 이에 삼성전자는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 공기가 통과하는 주요 부품인 열교환기, 컴프레서, 외장품 등을 부식 방지용 특수 스프레이 및 도장 처리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