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tv 박명수 알몸영상 화제 …네티즌 "손바닥tv 박명수, 최일구 이름만으로도 웃겨"
스마트기기 전용 방송채널 손바닥tv가 알몸영상을 공개한 파격적인 홍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손바닥tv는 개국 프로그램 간판 진행자로 박명수와 최일구 앵커를 캐스팅 했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2일 개국을 목표로 하는 손바닥tv는 '박명수의 움직이는 TV'라는 프로그램으로 처음으로 시청자를 찾아올 계획이다.
박명수 뿐 아니라 최일구 앵커와 프레시안의 이명선기자 등이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네티즌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김동철 손바닥tv 뉴미디어센터장은 "박명수씨의 뛰어난 순발력과 최일구 앵커의 파격적인 입담이 톡톡 튀는 손바닥tv의 컨셉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두 사람을 가장 먼저 캐스팅하게 됐다"고 전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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