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교권침해·이념수업·인권조례 반대 운동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25일 "교권 침해, 학교 폭력, 수업의 정치이념화 등 학교 교육이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범국민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총은 이날 교총 대강당에서 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주5일 수업제의 안정적 정착, 교권보호법 제정 등 교권보호 대책 마련, 학교성과급제 폐지와 교원잡무경감, 학생인권조례 반대 등 교육 현안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요구하는 11개 결의문을 채택했다.
교총은 이를 위해 교원, 학부모 단체와 연대해 '학교 살리기 범국민운동'을 전개하고, 정부와 정치권에 문제 해결에 나서기를 촉구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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