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케이블TV, 지상파 HD 재송신 오후 2시 중단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 들이 28일 오후 2시부터 지상파 HD방송 재송신을 중단한다.

케이블TV 비상대책위는 "지상파 방송사들이 가입자 요금 인하안에 서면합의 해주지 않았다"며 "지상파 3사 방송에 대한 디지털신호 송출을 중단할 것"

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5일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은 가입자당 요금(CPS)에 구두합의했으며 28일 정오까지 서면합의로 전환해 줄것을 요구했었다.

케이블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은 오후 2시부터 KBS2, MBC, SBS 3개 채널에 대한 HD방송 재송신 중단에 나설 경우 전국 400만명에 이르는 디지털케이블 TV 가입자가 HD보다 화질이 떨어지는 표준화질(SD)방송을 보는 불편을 겪게 된다.

[뉴미디어국·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