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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일자리창출 현장을 찾아서

농촌지역 일자리창출 현장을 찾아서

구미시(남유진시장)는 2011. 11. 24(목) 구미시 옥성면 덕촌리 산21-14(감영농법인 대표 장영호)에 있는 옥성 곶감 공장을 찾아서 시설을 둘러보고 그곳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 하였다.

옥성 감 영농법인은 2001년 규모 부지 4,611㎡ 연건평 1,666㎡(사업비 1,117만원)로 건립하여 옥성 감 조합 영농법인(113명)을 결성하였다.

감을 박피하여 60일간의 건조기간을 거쳐 상시고용인력 매일10여명이 고용되어 연매출 20억 이상을 생산한다.

청정지역 옥성 감 영농공장은 농촌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옥성, 무을, 김천일부의 감을 전량수매하여 영농수입에 도움을 주며 판로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또한 기업체 판매와 전라도 광주 등 판매처를 늘리고 있다.

곶감의 효용으로는

곶감표면에 생기는 백분은 한방에서는 폐가 답답할때나, 담이 많고 기침이 많이

나올때 그리고 기관지염에 효과가 있고,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증가해서 감기예방에 효과적이다.

밝은 모습으로 옥성 감 영농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남유진 시장의 방문을 환영하였으며 시장님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세심하고 따듯하게 구미 시민을 위하는 좋은 뜻을 세워줄 것을 당부하였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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