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성중 청소년 적십자 동아리가 연탄 나르기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청소년 적십자 단원 47명은 이달 22일 대구시 중구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저소득가정 난방연료지원사업에 동참해 수성구의 사회복지시설 애망원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연탄을 날랐다. 또 일부 여학생들은 지적'신체 장애를 가진 이들의 식사를 돕고 함께 놀이활동을 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계성중 손용식 교장은 "청소년 적십자 단원들은 4월부터 정기적으로 경북 고령에 있는 영생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말벗이 되어 드리고 위문 잔치를 여는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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