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엽 교통장애인협 영주 후원회장

김엽(62·서희건설 부회장) 신임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주시지회 후원회장은 "뜻하지 않은 사고를 당한 교통장애인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주기 위해 후원회장직을 맡았다"며 "교통사고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인재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할 사회적 문제로 앞으로 장애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주가 고향인 김 회장은 영주동부초교와 영주중, 영광고, 국민산업학교(현 국민대학교)를 졸업 하고, 오한구·정호용 전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냈으며, 서희건설 부회장, 박정희'육영수연구원 자문위원, 사단법인 국회입법정책연구회 부회장, 대구경북독도참사랑본부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다. 가족은 부인 허부원(62) 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바둑.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