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엽 교통장애인협 영주 후원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엽(62·서희건설 부회장) 신임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주시지회 후원회장은 "뜻하지 않은 사고를 당한 교통장애인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주기 위해 후원회장직을 맡았다"며 "교통사고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인재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할 사회적 문제로 앞으로 장애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주가 고향인 김 회장은 영주동부초교와 영주중, 영광고, 국민산업학교(현 국민대학교)를 졸업 하고, 오한구·정호용 전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냈으며, 서희건설 부회장, 박정희'육영수연구원 자문위원, 사단법인 국회입법정책연구회 부회장, 대구경북독도참사랑본부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다. 가족은 부인 허부원(62) 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바둑.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