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사과 "앞으로는 그런 모습 보이지 않겠다!"
지드래곤이 대마초 흡연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지난 4일 지드래곤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1 YG패밀리 콘서트'에 참가해 "걱정 끼쳐드려 너무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그런 모습 보이지 않도록 하겠다"고 공개 사과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이 자리를 지켜주신다면 좋은 음악이라는 더 큰 선물을 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비춘 대성 역시 "무대가 정말 그리웠다"며 "이번 콘서트가 서는 것 자체가 좋고, 다시 한 번 음악과 무대에 소중함을 깨달았다.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고 무대에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0월 대마초를 피운 사실이 10월 검찰을 통해 밝혀져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으며 대성은 지난 5월31일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가다 도로 위에 쓰러져 있는 오토바이 운전자를 사망하게 한 교통사고에 연루돼 검찰 조사를 받았으나 10월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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