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가버섯의 名家] 동의眞차가 제6회 환우모임 개최

- '차가버섯과 실전 암 치유'저자 오기남이 전하는 올바른 암 극복의 길

[차가버섯의 名家] 동의眞차가 제6회 환우모임 개최

- '차가버섯과 실전 암 치유'저자 오기남이 전하는 올바른 암 극복의 길 -

㈜동의眞차가(대표 이종태)는 자사가 후원하는 암 환우들을 위한 정기모임인 "제6회 동의眞 환우모임"을 12월 11일 서울역 근교에 위치한 센트럴프라자 삼경교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의 암 환우들의 말 못할 심리적, 육체적 고통을 함께 나누고 극복해 나가자는 동행의 취지로 마련되는 "동의眞 환우모임"은 지난 2008년부터 실제 암을 극복한 전립선 암 완치자 이상오씨를 시작으로 2010년 폐암 환우이신 김O혜씨까지 암을 올바르게 치유하고 극복해 나갈 수 있었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오고 있다.

이번 환우모임에는 '차가버섯과 실전 암 치유'의 저자인 오기남 씨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씨는 현재 동의眞차가의 자문 위원이자 차가버섯정보센터(www.chagacenter.com) 운영을 통해 차가버섯과 암 치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러시아 현지와 국내에서 차가버섯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다. 오 씨는 실생활에 차가버섯을 적용할 수 있는 올바른 암 치유 방법을 중점적으로 강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5회 동의眞환우모임에서 암 극복 사례를 열강 해 주신 빈O규씨를 다시 한 번 초청하여 현재 암투병중인 환자와 가족들의 진실 된 대화를 주제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빈 씨는 지난 2010년 사형선고나 다름없던 전립선 암 말기 판정 이후 생활요법으로 암의 공포를 이겨낸 사람이다. 그는 깨끗한 먹거리를 위해 베란다를 텃밭으로 개조할 만큼 암 식단에 대한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한 회사를 책임지는 CEO의 바쁜 자리에서도 올바르고 꾸준한 운동습관을 길러 암을 극복했다.

이번 모임에서도 그의 꼼꼼한 치료과정 정리를 통해 말기 암 환자들을 위한 본인만의 대처 방법 및 현재 본인이 경험하고 있는 현대 의학적 치료 과정도 꼼꼼히 체크해 볼 수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동의眞 환우 모임"은 현재 성공적인 암 치료를 하고 있는 환우들을 통해 그 노하우를 전수 받게 됨으로써, 환우 자신의 암 투병에 대한 희망과 주변 가족들의 용기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취지의 모임인 만큼 참여 열기도 뜨겁다.

주최측인 동의眞차가에서는, "암 환우들의 어려움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바로 암을 경험하고, 함께 치유해 가고 있는 사람들이다"라며, "12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6회 동의眞 환우 모임'이 각종 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동의眞차가 가족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과 열정의 웃음을 되찾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우 모임참가 신청 및 문의는 동의眞차가 홈페이지 (http://www.jinchaga.com) 고객상담센터 (02-711-1191)를 통해 가능하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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