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훈남 아들 "엄마 꼭 빼닮아!"
배우 이미숙이 훈남 아들의 영상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배우 이미숙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특히 이 날 이미숙은 군복무 중인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고 눈물을 훔쳤다.
이미숙의 아들 홍필원군은 엄마에게 서운했던 점이나 자랑스러운 점 고마운 점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재 군복무 중인 홍필원군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완벽한 외모가 매우 인상적이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숙 아들 정말 훈남인 듯!", "엄마 닮아서 너무 잘생겼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미숙은 2012년 함께 연기해보고 싶은 남자 후배로 빅뱅의 탑을 꼽았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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