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미숙 훈남 아들 "엄마 꼭 빼닮아!"

이미숙 훈남 아들 "엄마 꼭 빼닮아!"

배우 이미숙이 훈남 아들의 영상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배우 이미숙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특히 이 날 이미숙은 군복무 중인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고 눈물을 훔쳤다.

이미숙의 아들 홍필원군은 엄마에게 서운했던 점이나 자랑스러운 점 고마운 점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재 군복무 중인 홍필원군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완벽한 외모가 매우 인상적이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숙 아들 정말 훈남인 듯!", "엄마 닮아서 너무 잘생겼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미숙은 2012년 함께 연기해보고 싶은 남자 후배로 빅뱅의 탑을 꼽았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