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천)는 7일 오전 내년도 경북도와 도교육청 예산안을 처리했다.
이로써 내년도 경북도의 일반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6조1천357억원으로 전년(5조4천509억원)에 비해 6천848억원(12.6%)이 증가했고 도교육청의 경우 3조1천307억원으로 전년(2조8천470억원)에 비해 2천836억원(10%)이 늘어났다.
김종천 위원장은 "예산편성 적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심사에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 이날 의결된 예산안은 8일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될 예정이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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