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마트폰 피해 급증…통화품질 불량 30%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마트폰 이용자가 늘면서 소비자 피해도 급증하고 있다.

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접수된 스마트폰 피해 사례 752건을 100만 명당 판매 대수로 환산하면 HTC가 216.7건으로 가장 많았고, 모토로라 코리아(160.4건), 팬택 계열(68.8건) 순이었다. LG전자는 100만명당 피해 건수가 17.2건, 삼성전자는 17.0건으로 낮았다.

소비자원의 합의 권고로 처리된 피해 구제율은 삼성전자가 71.2%로 가장 높았다.

피해유형은 통화품질 불량이 전체의 30.1%였고, 작동 멈춤 현상이 17.8%, 업무 처리 불만이 16.1% 였다.

소비자원은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휴대전화의 점검을 강화하고 단말기 수리 후 의무적으로 수리명세서를 교부하라고 촉구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