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초호화 화장실 논란 "42인치 TV·에어컨·소파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초호화 화장실 논란 "42인치 TV·에어컨·소파 설치!"

중국 초호화 화장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중국 복수 언론 매체들은 안후이성 마안산시 환경위생국이 60만 위안(한화 약 1억 700만원)을 들여 만든 초호화 공공 화장실을 보도했다.

이 초호화 화장실은 마안산시 중심거리 위산로에 위치한 공공화장실로 외관부터 고급주택으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여서 중국 내에서 큰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또 내부에는 소파와 42인치 디지털TV, 에어컨 등으로 치장했으며 화장실 각 칸에 들어간 좌변기도 비데는 물론, 방향 분무기로 깔려 있다.

중국 초호화 화장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돈으로 다른 빈곤한 분들 도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유지비도 엄청 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