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연 질투 "'우리 결혼했어요' 시절 서현 부러웠다! "

태연 질투 "'우리 결혼했어요' 시절 서현 부러웠다! "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귀여운 질투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한 태연은 서현을 질투했다고 고백했다.

태연은 "또래 친구들과 예능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쉽지 않다"며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서현이 부러웠다"고 밝혔다.

또 MC들이 "정형돈과 할 때는 조금도 설레지 않았냐?"고 질문하자 "그냥 예능이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너무 귀엽다!", "정형돈도 귀엽지 않나? 하긴 정용화니깐 많이 부러웠을 듯!", "태연 남자 연예인들한테 엄청 인기 많다고 들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