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의 '반전 몸매'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서현은 지난 11월 29일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에서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롱 드레스를 입어 섹시한 느낌과 로맨틱한 웨이브 머리로 청순한 느낌을 자아내 '반전 몸매'로 화제가 됐다.
이 모습은 최근 온라인에 게재되면서 또 다시 핫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서현의 반전 몸매가 더욱 화제가 된 것은 평소 그녀의 반듯한 이미지에 있다. 17살의 어린 나이에 데뷔해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을 보여줬던 서현이기에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 차림이 더욱 화제가 됐다.
서현의 반전 몸매에 누리꾼들은 "단아한 얼굴과 행동에 글래머러스 반전 몸매", "진정한 '베이글녀'다", "드레 서현 등극", "역시 다양한 매력의 서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현이 속한 소녀시대는 오는 20일 아이튠즈를 통해 신곡 'The Boys'의 맥시싱글을 전세계에 동시 공개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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