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의 선물상자'전이 26일까지 현대백화점 갤러리에서 열린다.
크리스마스 선물 하면 떠오르는 모티브를 다양한 매체와 기법으로 그려낸 작품들이 전시된다.
재활용품들이 쌓여 있는 현장에서 우연히 발견한 이미지를 캐릭터로 탄생시킨 강원제, 나무를 깎고 자르고 뜯어내는 작업을 통해 어릴 적 동경의 대상인 로봇을 만드는 김석, 잡지와 전단지 조각을 붙이는 모자이크 기법으로 슈퍼맨, 백설공주 등의 대중적 아이콘을 만드는 유영운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흠은 극사실 기법으로 케이크와 사탕을 그리고, 최용석은 레고, 실로폰 등을 종이죽 작업으로 재현해낸다. 홍지윤은 형형색색의 꽃과 천사들이 흐드러지게 피어나 화사한 감성을 선물해준다. 053)245-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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