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가 연애 경험을 고백해 화제다.
소희는 최근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크리스마스 특집 편에 출연하여 유치원 시절 경험 했던 연애담을 공개했다.
이날 소희는 "친했던 남자친구가 내 운동화에 '내일 우리 집에 놀러와'라는 쪽지를 써서 넣어놨다. 그래서 집에 놀러가서 탕수육을 먹었다"며 첫사랑과의 깜찍한 연애담을 털어놨다. 이에 MC 정형돈은 "이제 삼촌들이 허락하지 않는 이상 연애는 안 된다. 유치원 한 번으로 끝난 거다"고 장난스러운 협박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원더걸스는 소희의 연애담 뿐 아니라, 미국 영화 촬영장에서 만난 미남 스태프에게 반한 혜림을 위해 선예가 직접 주선을 해줬던 에피소드 등 솔직하고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한편 원더걸스의 솔직한 이야기는 17일 방송 되는 '주간 아이돌'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