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는 최근 교내에서 '학습서클&명강의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사진)
명강의 에세이 공모전에서는 심현경(화장품약리학과'3년) 씨가 '계란 날다'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나상훈(화장품약리학과'2년) 씨가 '내 삶의 전환점이 되어준 인간과 사회심리', 신흥식(한방생약자원학과' 4년) 씨가 '마음으로 소통하여 나를 변화시킨 수업'으로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심씨는 '계란 날다'에서 "건물 7층에서 계란 낙하 실험을 해 깨지지 않게 하는 창의적 문제해결 전략 수업을 통해 팀워크의 중요성과 창의적 사고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준구 총장은 "공모전을 통하여 학생들의 사고력과 글쓰기 능력이 함양되고, 수업의 질 향상은 물론, 수업하는 교수와 학생들간의 유대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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