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과 민주당 부대변인 김경록의 달콤한'러브하우스'공개
황혜영과 민주당 부대변인 김경록의 달콤한 '러브하우스'가 공개돼 화제다.
20일 MBC '기분 좋은 날'방송에 세간의 관심을 모은 39세 동갑내기 신혼부부 황혜영과 민주당 부대변인 김경록 부부의 결혼식부터 신혼집까지 낱낱이 공개됐다.
황혜영의 신혼 집은 아직 풀지 않은 짐으로 가득했지만, 달콤한 신혼 분위기를 물신 풍겼다.
부부의 신혼집은 베이지 톤의 가구로 안정된 느낌을 주었고, 특히 신발장에는 의류 쇼핑몰CEO답게 수십 개의 구두가 진열되어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주었다.
부부는 각자 바쁜 스케줄로 일주일 중 얼굴을 볼 수 있는 날이 단 하루라며, 그래서인지 같이 있는 시간동안 얘기가 끊이질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비공개로 진행된 황혜영 김경록 부부의 결혼식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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