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심장' 아이유, "승기에게 비산 팔찌 받앗다" 승기 당황!

지난 20일 방송된 SBS '강심장' 크리스마스 스페셜에서 아이유가 "이승기에게 비싼 팔찌를 선물 받았다"고 털어놔 이승기를 당황케해 화제다.

이어 아이유는 "정말 감동 받았다"며 "보기에도 정말 화려한 팔찌였다"고 사연을 고백했다.

이는 이승기가 자신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 아이유에게 보답으로 준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는 "내가 직접 가서 아이유 팔찌를 골랐다"며 "직접 가야만 할인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고정게스트들은 "아이유는 한 번 게스트지만 우리는 고정 게스트다"며 불만을 토로했고, 개그맨 김효진은 "승기야, 누나는 팔이 허전해서 장갑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승기 혹시 아이유에게 마음이?", "승기 사심 있는거 아냐?", "아이유 너무 부럽다", "아이유 팔찌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