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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잘 때 공감 "딱 나야!"

학교에서 잘 때 공감 "딱 나야!"

일명 '학교에서 잘 때 공감'이라는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학교에서 잘 때 공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게시자는 "꼭 선생님 목소리나 친구 때문에 깬다", "갑자기 눈이 풀렸다가 딱 떠지는 경우", "자려고 하면 자세가 좀 불편하다", "자다가 발이나 손이 움찔할 때가 있다", "깊이 안자고 깼다가 깊이 자려고 하는 순간 깨고 다시 자는 걸 반복한다", "졸려서 자고 싶은데 자면 선생님이 혼낼까봐 고민한다", "팔베개할 때 저려온다", "이상한 거 보일 때"라고 정리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마지막 항목인 "이상한 거 보일 때"에는 그림을 같이 게재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학교에서 잘 때 공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완전 나다". "학생도 아닌데 심히 공감가네요!", "직장인도 마찬가지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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