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아 화장 전후, 어떻게 해도 "이뻐~" 팔색조의 매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보아의 '화장 전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화장 전후 확 달라지는 보아'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화장 전과 화장 후가 확연히 다른 보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상단의 두 컷은 화장 전으로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의자에 앉아 있는 보아의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올림머리를 한 채 웃고 있는 보아를 보면 마치 여고생 같은 청순한 느낌이 든다.

반면 하단의 두 컷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길게 늘어뜨린 머리로 성숙하고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아 화장 전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보아다.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사진과 청순한 이미지. 둘 다 너무 좋다", "완전히 다른 사람을 만들어놓았다. 이건 분장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K-POP스타'에서 박진영, 양현석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