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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화장 전후, 어떻게 해도 "이뻐~" 팔색조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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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의 '화장 전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화장 전후 확 달라지는 보아'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화장 전과 화장 후가 확연히 다른 보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상단의 두 컷은 화장 전으로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의자에 앉아 있는 보아의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올림머리를 한 채 웃고 있는 보아를 보면 마치 여고생 같은 청순한 느낌이 든다.

반면 하단의 두 컷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길게 늘어뜨린 머리로 성숙하고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아 화장 전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보아다.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사진과 청순한 이미지. 둘 다 너무 좋다", "완전히 다른 사람을 만들어놓았다. 이건 분장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K-POP스타'에서 박진영, 양현석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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