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변장우)는 이달 23일 평양백두한라예술단을 초청, 군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생과 공영의 시대를 여는 통일 어울림 한마당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북한의 대중문화를 군민들에게 소개함으로써 민족 동질성 회복 및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800여 명은 이날 북한 예술단의 화려한 묘기를 감상했다.
이날 식전행사로 성락어린이집 원생들의 합창과 댄스 등의 공연에 이어 평양백두한라예술단의 북한 민속무용 '물동이춤'과 '장구춤' 등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예천'권오석기자


































댓글 많은 뉴스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장동혁 "좌파 진영, 박정희·이승만 공격해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암살자(들)'도 가볍게 볼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