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와 개그우먼 신봉선이 SBS 연예대상 합동 무대를 펼친다.
SBS 관계자는 아이유와 신봉선이 오는 30일 열리는 2011 SBS 연예대상에서 특별공연 무대를 함께 꾸민다고 전했다.
아이유와 신봉선은 '닮은꼴(?)'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으며, 함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은 있었으나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2011 SBS 연예대상은 김용만·김원희·신봉선이 진행하며, 30일 오후 8시 30분부터 3시간동안 생중계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