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닮은꼴 아이유 신봉선 합동 무대, "어떤 무대 펼칠까?" 관심 집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아이유와 개그우먼 신봉선이 SBS 연예대상 합동 무대를 펼친다.

SBS 관계자는 아이유와 신봉선이 오는 30일 열리는 2011 SBS 연예대상에서 특별공연 무대를 함께 꾸민다고 전했다.

아이유와 신봉선은 '닮은꼴(?)'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으며, 함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은 있었으나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2011 SBS 연예대상은 김용만·김원희·신봉선이 진행하며, 30일 오후 8시 30분부터 3시간동안 생중계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