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익(64) 정수진흥회 중앙회장은 29일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 치러지는 19대 총선에서 구미갑 지역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채 회장은 "35년 동안의 오랜 행정 및 경제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 경제 발전에 모든 것을 쏟아부을 계획"이라며 "신뢰정치, 봉사정치, 책임정치로 시민과 소통하는 행복한 구미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구미시청 경제통상국장과 제17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정책위원,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행정 자치분과상임위원 등을 지냈으며, 전국 나눔 세상 중앙회 공동대표, 사회복지법인 대한장애인복지회 고문을 맡고 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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