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빠의 영수증, 오빠가...혹시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빠의 영수증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빠의 영수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에는 한 장의 영수증이 찍혀있는데, 이것은 모 푸드코트에서 발행 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영수증에 따르면 구매자는 푸드코트에서 4,500원짜리 볶음밥을 먹고 1천만원을 지불했다. 그리하여 거스름돈은 999만 5,500원으로 적혀있다.

오빠의 영수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계산하시는 분이 입력을 잘못 했겠죠", "합성 아닌가요? 장난 친 것인듯", "개념 없으신 오빠네요. 돈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오빠의 영수증처럼 999만원을 보유한 가게는 없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광주경찰청장과의 면담이 무산되자 경찰의 증거 인멸 및 사건 축소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경찰의 태도가 장윤기 ...
정부의 '호남 반도체 투자' 발표 이후 대구경북 지역에서 'TK 패싱'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민선 9기 대구시와 경북도가 경제 회복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가 경찰 조사 중 아버지인 장 모 경감과 세 차례 접견한 사실이 밝혀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팀이 유착 의혹...
서유럽에서 시작된 폭염이 중부 유럽으로 확산되며 런던 지하철의 객실 온도가 40도에 달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정부는 시민들에게 이동 경로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