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빠의 영수증, 오빠가...혹시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빠의 영수증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빠의 영수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에는 한 장의 영수증이 찍혀있는데, 이것은 모 푸드코트에서 발행 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영수증에 따르면 구매자는 푸드코트에서 4,500원짜리 볶음밥을 먹고 1천만원을 지불했다. 그리하여 거스름돈은 999만 5,500원으로 적혀있다.

오빠의 영수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계산하시는 분이 입력을 잘못 했겠죠", "합성 아닌가요? 장난 친 것인듯", "개념 없으신 오빠네요. 돈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오빠의 영수증처럼 999만원을 보유한 가게는 없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틱톡에 공식 계정을 개설한 지 나흘 만에 팔로워 수가 10만명을 넘었으며, 특히 학생들의 재치 있는 댓글이 이어지는 등 10...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제 유가와 환율이 급등하고, 한국 금융시장이 큰 타격을 받았다. 지난 3일 코스피 지수는 7...
경기 의정부시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였고, 경찰은 타살과 자살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한편, 지난해 1...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에서 무력 충돌이 이어지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지상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