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내를 존경하게 된 순간 "명품이 없어도 내가 브랜드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내를 존경하게 된 순간 "명품이 없어도 내가 브랜드야"

'아내를 존경하게 된 순간'이란 제목의 게시글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내를 존경하게 된 순간'이라는 한 일본인의 사연이 게재돼 화제다.

공개된 해당 게시물은 한 일본인이 트위터에 올린 글로 "어떤 술자리에서의 일. 명품을 갖고 있지 않을 이유를 물어봐서 아내가 했던 한 마디. '내가 브랜드니까'...마음으로부터 아내를 존경한 순간이었습니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멋진 아내 두셨네요. 이런 아내 어디 없나?", "요즘 보기 드문 개념 꽉 찬 분이시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