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시원이 은혁과 규현의 '못된 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시원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녀석들"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한 장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한 가요 축제에 은혁과 규현은 앞에 있는 여가수의 엉덩이 쪽을 바라보며 음흉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사진에는 그들의 음흉한 시선을 화살표로 표시까지 돼 있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못 된 눈이네" "아이돌 맞아?" "오빠 떴군요, 역시 슈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