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민들의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 중 우수작품 43편을 선정해 제10회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집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을 발간했다. 자원봉사 체험사례집은 대구시가 매년 사랑과 나눔의 이야기를 알려 시민들의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발간, 배포해 오고 있다.
최우수상은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넉넉한 사고'를 감동적으로 표현한 조성영(계명문화대 2학년) 씨가, 부문별 우수상은 중'고등부에서 조형근(영신고 1년) 학생의 '나의 봉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대학부는 전혜정(대구대 2년) 씨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일반부는 최선화 씨의 '빚 갚으러 가는 날'이 차지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