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설날을 불우 이웃과 함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14,217명에 생필품 지원 -

경북도, 설날을 불우 이웃과 함께

-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14,217명에 생필품 지원 -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어렵고 외롭게 살아가는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 9~1 .20까지 대대적인 위문을 실시한다.

위문대상은 29,217명, 873백만 원의 예산으로 노인, 장애인 등 414개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입소자 14,217명에게 내의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취약계층 15,000세대에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세대당 5만원의 설날 제수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부지사, 실․국․본부장은 따뜻하고 넉넉한 설날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도청의 지역별 향우회에서도 귀향시 경로당, 어려운 이웃 등을 위문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김승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어렵고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해 복지경북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설명절이 될 수 있도록도내 기관․단체 및 기업체 등에서도 위문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기를 당부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