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5년 솔로의 초능력 "여자의 마음을 100% 읽을 수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년 솔로의 초능력 "여자의 마음을 100% 읽을 수 있다!"

일명 '25년 솔로의 초능력'이라는 글이 화제다.

최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25년 솔로의 초능력'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설명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강아지 한 마리가 컴퓨터 본체 안에 숨어 무엇인가를 훔쳐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의 작성자는 "솔로인 채 25년을 넘게 살면 얻게 되는 초능력이 있다. 바로 여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라며 "난 여자를 보면 안다. '날 싫어하는구나…'라는 마음을 읽을 수 있다. 100% 확신한다"고 적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그저 웃을 수 없는 슬픈 상황", "웃긴데 슬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