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경진 집 공개, 주방에 걸린 현수막으로 큰 웃음 선사

개그맨 김경진이 자신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경진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누가 봐도 우리 집. 멀리 보이는 아리따운 울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의 배경은 김경진의 집 주방으로 한쪽 벽면에 걸려 있는 김경진의 대형 현수막이 눈길을 끈다. 진지한 표정에 가슴팍을 풀어헤친 채 폼을 잡고 있는 김경진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김경진 집 공개에 누리꾼들은 "역시 김경진", "사진 한 장으로 웃기는 능력", "김경진 현수막 부담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