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경진이 자신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경진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누가 봐도 우리 집. 멀리 보이는 아리따운 울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의 배경은 김경진의 집 주방으로 한쪽 벽면에 걸려 있는 김경진의 대형 현수막이 눈길을 끈다. 진지한 표정에 가슴팍을 풀어헤친 채 폼을 잡고 있는 김경진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김경진 집 공개에 누리꾼들은 "역시 김경진", "사진 한 장으로 웃기는 능력", "김경진 현수막 부담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