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르샤 여왕개미 "써니힐 지원사격 위해 파격변신!"

나르샤 여왕개미 "써니힐 지원사격 위해 파격변신!"

걸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냐가 자신을 여왕개미라 소개해 화제다.

지난 10일 나르샤는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여왕개미입니다. 써니힐 느낌이오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큰 박수가 필요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한 껏 부풀어진 헤어스타일을 하고 짙은 스모키 화장을 시도 했다. 특히 펄이 들어간 진한 아이라인과 분홍 립스틱 매우 인상적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제대로 여왕개미네요", "써니힐 노래 다 좋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