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대 얼짱의 10년 후, "벌써 10년" 세월이 무색한 미모

5대 얼짱의 10년 후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월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민정은 '강남 5대 얼짱'으로 전지현, 송혜교, 서지영, 박지윤, 한혜진을 언급한 바 있다.

이에 강남 5대 얼짱에서 이민정까지 포함한 6대 얼짱의 졸업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이미지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10년 전 교복을 입고 풋풋한 외모를 자랑하는 이들의 모습은 가히 '얼짱' 출신들 답다.

5대 얼짱의 10년 후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도 여신 옛날에도 여신", "얼짱출신들답다", "10년후가 아니라 1년 후 같은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