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얼짱의 10년 후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월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민정은 '강남 5대 얼짱'으로 전지현, 송혜교, 서지영, 박지윤, 한혜진을 언급한 바 있다.
이에 강남 5대 얼짱에서 이민정까지 포함한 6대 얼짱의 졸업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이미지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10년 전 교복을 입고 풋풋한 외모를 자랑하는 이들의 모습은 가히 '얼짱' 출신들 답다.
5대 얼짱의 10년 후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도 여신 옛날에도 여신", "얼짱출신들답다", "10년후가 아니라 1년 후 같은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