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녀시대 파파라치 해도 해도 너무해! 지나친 사생활 침해에 눈살 찌푸려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녀시대 파파라치 해도 해도 너무해! 지나친 사생활 침해에 눈살 찌푸려져…

소녀시대의 기내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홍콩의 연예 전문지 '페이스 매거진'이 보도한 걸 그룹 소녀시대의 기내 자유분방한 기록'이라는 기사의 캡처 사진이 게재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소녀시대는 기내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간식을 먹는 모습, 피곤한 듯 잠이 든 모습 등 지극히 사적인 모습 등을 여과 없이 보도해 적잖은 성토가 일고 있다.

한편 사진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너무 심하다… 자는 모습을 보도하는 건 정말 아닌데!", "얼마나 답답할까…", "지나친 사생활 침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